2028 수능 통합사회
25문항 · 40분 · 50점
현재 기준으로 2028학년도 수능(2027년 11월 18일)부터 사회탐구는 통합사회 한 과목이에요. 선택과목이 없어서 모든 응시자가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을 함께 봐요. 고1에서 배우는 통합사회1 · 2가 범위예요.
시험 한눈에 보기
- 시험일
- 2027년 11월 18일(목), 4교시
- 시간
- 40분(15:35~16:15). 통합과학은 같은 교시에 따로 40분
- 문항
- 25문항 · 5지 선다 · 문항당 1.5점, 2점, 2.5점
- 만점
- 50점 · 상대평가
- 범위
- 2022 개정 교육과정 통합사회1 · 통합사회2 전 범위
- 응시
- 선택과목 없음. 모든 응시자가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을 함께 봐요
- EBS 연계
- 50% · 간접 연계
2027학년도까지와 달라지는 것
| 2027학년도까지 | 2028학년도부터 | |
|---|---|---|
| 탐구 과목 | 사회 · 과학 17과목 중 최대 2과목 선택 | 통합사회 · 통합과학 두 과목 모두 |
| 출제 범위 | 고2 · 고3 선택과목 | 고1 공통과목 |
| 문항 · 시간 | 20문항 · 30분 · 2점과 3점 | 25문항 · 40분 · 1.5점, 2점, 2.5점 |
대학은 통합사회를 어떻게 반영하나
수시 수능최저에서 탐구를 반영하는 방식은 대학마다 달라요. 인문계 수험생이라면 통합사회가 탐구 한 칸을 채우는 과목이 돼요.
통합사회 · 통합과학 중 높은 1과목
경희대 · 한국외대 · 숙명여대 · 인하대 · 서울시립대 · 이화여대 · 한양대(논술 · 교과) 등 다수
사회 · 과학을 각각 한 영역으로 셈
연세대(논술 · 학생부종합) · 성균관대 · 중앙대 · 동국대 · 한양대(학생부종합)
두 과목 평균
의예 · 약학 계열 일부(성균관대 · 한양대 · 인하대 · 아주대 의예 등)
정시에서는 서울대 · 서강대 · 성균관대(가 · 나군) · 숙명여대 · 연세대처럼 두 과목을 모두 반영하는 대학이 많아요.
각 대학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(2026년 4~5월 공표) 기준이에요. 시행계획은 모집요강에서 바뀔 수 있어요.
평가원 예시문항 25문항에서 보이는 것
- 25문항 모두 자료가 붙어요. 지도 · 그래프 · 표가 절반을 넘고, 나머지는 사상가 진술이나 대화, 사례 글이에요. 개념만 묻는 문항은 없었어요.
- 배점은 1.5점 8문항, 2점 9문항, 2.5점 8문항이에요. 2.5점 문항은 대부분 자료 두 개를 함께 읽어야 풀려요.
- 통합사회1이 1~9번, 통합사회2가 10~25번에 주로 나왔어요. 평가원은 예시문항의 영역 비율이 실제 출제 비율과 같지 않다고 밝혔어요.
- 한 문항에 두 영역을 묶은 문항이 있어요. 문화와 인권, 인권과 평화, 행복과 헌법처럼 서로 다른 영역의 성취기준을 한 문항에서 물었어요.
한국교육과정평가원 「202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예시문항 안내」(2025년 4월) 문제지 · 정답표 · 교육과정 근거로 정리했어요. 문항 원문은 평가원 누리집에서 볼 수 있어요.
오답 선지는 여섯 가지 꼴로 만들어져요
오답 선지는 정답 문장의 한 곳만 바꿔 만들어요. 바뀐 곳에 밑줄을 긋고 그곳만 자료로 돌아가 확인하면 지울 수 있어요.
- 범위
- 일부를 전부로, 대체로를 항상으로 바꿔요
- 주체
- 갑의 주장을 을의 것으로, A의 특징을 B의 것으로 바꿔요
- 방향
- 증가와 감소, 많다와 적다, 비교의 앞뒤를 뒤집어요
- 개념
- 이웃 개념의 이름으로 바꿔 불러요(문화 병존 ↔ 문화 융합)
- 시기
- 사건이나 문서의 시대, 앞뒤 순서를 옮겨요
- 수치
- 표의 값을 잘못 읽게 하거나 비율과 양을 바꿔요
맛보기 문항 3개
예시문항과 같은 배점 · 자료 형태로 대치AI가 만든 문항이에요. 풀어 본 뒤 정답을 열어 보세요.
1. 갑, 을의 자연관에 대한 설명으로, 갑은 긍정하고 을은 부정하는 진술로 가장 적절한 것은? [2.5점]
갑: 아는 것이 힘이다. 인간이 자연의 원리를 탐구해 알게 되면, 자연을 다스려 삶을 풍요롭게 할 수 있다.
을: 사람은 땅을 본받고, 땅은 하늘을 본받고, 하늘은 도를 본받으며, 도는 스스로 그러함을 본받는다. 인위적으로 자연을 바꾸려 하면 오히려 해가 된다.
- ① 자연은 스스로 그러한 질서에 따라 운행한다.
- ② 인간은 자연과 분리될 수 없는 자연의 일부이다.
- ③ 인간은 인위적인 욕심을 버리고 자연의 흐름을 따라야 한다.
- ④ 자연에 대한 지식은 인간이 자연을 지배하는 수단이 된다.
- ⑤ 자연환경의 변화는 인간의 삶과 아무 관계가 없다.
정답과 풀이
정답 ④ 갑은 「아는 것이 힘이다」의 베이컨, 을은 『도덕경』의 도가 자연관이에요. 지식을 자연 지배의 수단으로 보는 것은 갑만 긍정해요.
- · ①②③ 주체: 을이 긍정하는 진술
- · ⑤ 범위: 두 사람 모두 부정
2. 표는 갑이 이번 주말에 할 수 있는 활동 A~C의 편익과 비용을 나타낸 것이다. 갑은 이 중 하나만 할 수 있다.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? [2점]
활동 편익(만 원) 비용(만 원) A 아르바이트 8 1 B 공연 관람 10 4 C 자격증 강좌 12 7 - ① 갑이 합리적으로 선택한다면 C를 선택할 것이다.
- ② B의 순편익은 C의 순편익보다 작다.
- ③ A를 선택하면 B와 C도 함께 누릴 수 있다.
- ④ 합리적 선택이란 편익이 가장 큰 활동을 고르는 것이다.
- ⑤ A를 선택할 때 포기하는 활동 가운데 순편익이 가장 큰 것은 B이다.
정답과 풀이
정답 ⑤ 순편익(편익 − 비용)은 A 7만 원, B 6만 원, C 5만 원이에요. 합리적 선택은 A이고, 포기하는 B와 C 가운데 순편익이 큰 것은 B예요.
- · ① 수치: 편익이 가장 큰 C는 순편익이 가장 작음
- · ② 방향
- · ③ 범위: 하나만 할 수 있음
- · ④ 개념: 편익이 아니라 순편익
3. 다음 사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? [2점]
(가) A국에서는 외국 의복이 들어온 뒤 전통 의복이 일상에서 거의 사라졌다.
(나) B국의 한 거리에는 이주민의 음식점과 B국 전통 음식점이 각자의 요리를 내놓으며 나란히 있다.
(다) C국에는 외래 종교의 예배당을 전통 목조 건축 양식으로 지은 건물이 있다.
- ① (가)는 두 문화가 섞여 새로운 문화가 만들어진 문화 융합이다.
- ② (나)는 두 문화가 각각의 정체성을 유지하며 공존하는 문화 병존이다.
- ③ (다)는 기존 문화가 외래문화에 흡수되어 사라진 문화 동화이다.
- ④ (가)~(다)는 모두 사회 내부의 발명에 따른 문화 변동이다.
- ⑤ (나)에서는 B국의 전통 음식 문화가 사라졌다.
정답과 풀이
정답 ② (가)는 문화 동화, (나)는 문화 병존, (다)는 문화 융합이에요.
- · ①③ 개념: 이웃 개념의 이름을 맞바꿈
- · ④ 범위: 모두 다른 사회와의 접촉으로 일어남
- · ⑤ 방향: 두 음식점이 나란히 있음
탐구 한 칸, 목표 대학 최저에서 몇 등급이 필요한가
대학별 수능최저를 등급으로 거꾸로 따져 보면 탐구에서 받아야 할 등급이 보여요.